국내 최대 콘텐츠 사업자인 CJ E&M이 방송 채널을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에서도 보여주는 N스크린 사업에 진출한다.

 

CJ E&M은 현재 케이블채널로 제공 중인 영화 유료채널 '캐치온'을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(앱)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한 N스크린 서비스 '마이 캐치온'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.

 

'마이 캐치온'은 대형 배급사의 150여편 최신 영화와 인기 시리즈를 PC는 물론 스마트폰, 태블릿PC 등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.

 

이달말 서비스 개시 예정으로 현재 시범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동시 스트리밍, HD고화질 무제한 다운로드, 여러 기기에서 이어볼 수 있는 기능 등을 갖췄다.

 

교육채널 위주의 서비스에서 영화 유료채널에 StarPlayer 를 적용함으로써 최고의 플레이어를 선보였다는 평가다.